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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음 태그 : 책 서평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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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홉스봄, 역사와 정치 출간 기념 역자와의 대화[6]
    제목과 같은 행사가 5월 24일 목요일 7시 반에 있었다...; 너무 뒤늦게 적는 후기 ㅜㅜ 홉스봄 스펠도 쓸 줄 모르던 나인데다 책 읽은 것도 없고... 홉스봄에 대한 내 관심사라면 딱 두 가진데 하나는 단연 90살 넘도록 지성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가 뭔가 등등이고 다른 하나는... 얼굴이다 -ㅁ-;;..
  • 페미니즘, 왼쪽 날개를 펴다_표지Re.jpg 페미니즘, 왼쪽 날개를 펴다[1]
    메이데이에서 오랜기간 공을 들여 내놓은 신간입니다. 이미 다양한 채널을 통해 ..
  • 사진 509.jpg 강우근의 들꽃이야기 - 5쇄 인쇄 현장 풍경-2[2]
    지난번 사진에 이어 들꽃이야기 5쇄 인쇄 현장 풍경입니다. 책은 무사히 잘 나와서 창고에 고이 모셔져있습니다. 독자 분들이 찾으시면 언제라도 서점으로 달려갈 준비를 하고서 말이죠....^^ 그럼 인쇄현장 풍경 보시죠~ 감리에 참고하려고 가져갔던 1쇄, 2쇄, 4쇄 판본입니다. 모..
  • 소홀함의 미덕[0]
    ... 앞서 많은 말을 했지만, 정작 가장 좋은 것은 아예 인간관계라는 것을 잊고 관계학을 잊는 것이다. 관계를 통해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실은 막다른 골목에 빠졌다는 것이며, 궁지에 몰렸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한 사람이 전력투구로 배움에 몰두하고 ,일에 노력하고 ,진실하고 성실하며, 사람을 선..
  • 박해천, <콘크리트 유토피아>, 자음과 모음[0]
    아감벤의 말대로 장치들이 항상 주체화 과정을 함축하며 그것들의 주체를 생산한다고 정의된다면 나(아파트) 역시, 독특한 감각과 인지의 공간적 매트릭스로 인간 거주자들의 습속을 분절하면서, 그 결과로 '신중산층'의 독특한 정체성을 생산해냈다. (68쪽) 그녀(아내)는 내가 지는 현대..
  • 전리군의 <나의 정신 자서전> 한글판 출간[19]
    글항아리 블로그의 <나의 정신 자서전> 소개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ookpot&logNo=130134673197 오늘<또 하나의 역사서사>를 편집 중인출판사 편집부로부터 전리군 선생의 저작이 다른 출판사에서 번역되어 출판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들..
  • 이기적 유전자[0]
    '이 책이 주장하는 바는 사람을 비롯한 모든 동물이 유전자가 만들어 낸 기계라는 것이다. 이제부터 논의하려는 것은, 성공한 유전자에 대해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성질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비정한 이기주의'라는 것이다. 이러한 유전자의 이기주의는 보통 개체 행동에서도 이기성이 ..
  • 사회개혁이냐 혁명이냐[0]
    '노동조합은 경제적으로 이윤에 대해 결코 공세적 정책을 사용할 수 없다. 왜냐하면 노동조합은 이윤의 공격에 대항하려는 노동자 계급의 조직된 방어, 다시 말하면 자본주의 경제가 가지고 있는 (임금율을) 아래로 억누르는 경향에 직면하여 노둥자 계급을 보호하려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
  • k.jpg 야만적인, 타락한 사람들의 도시[0]
    "폭력은 사회적 모순이 논리적으로 표출된 것일 뿐이다." 이 말을 누가 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폭력에 대한 이 짧은 명제는 마치 "국가는 경제적 지배계급의 정치적 지배도구이다."라고 말한 레닌의 이 말만큼이나 명료하..
  • <눈먼 자들의 도시> - 내용 유출 있음.[5]
    0. 원제 : Ensaio sobre a cegueira (실명失明에 대한 에세이) 영제 : Blindness (실명失明) 한제 :눈먼 자들의 도시 이렇게 보니 원제가 바뀌어 가는 양상을 보는 기분 (...) 1. ㅇㅈㅇ와 소설 스터디를 3주째 하면서 읽은 책. ㅅㅇㅅ가 재밌다고 했던 것 같아서(아닌가?) 은근히 기대하..

새로 돋은 스킨

  • 스킨 미리보기 Monochrome mono-lab, juo 가로 사이즈는 580px이며, 자유롭게 디자인을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크롬에서 최적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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