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기관사들의 근무여건을 살펴보니…[0]
"(1인 승무시스템으로) 돌발 상황을 혼자서 모두 해결해야하니 더 부담감이 크다. 이런 변수에 잘 대처하지 못해 발생한 민원은 곧바로 근무 실적에 반영된다. 특히 지하철이 고장 나거나 지연 운행을 하게 되면 그 것 역..
-
희망이 그런 희망이었구나...[0]
희망버스 희망텐트 희망발걸음 희망광장
희망이라는 말이 자주 쓰여도 그냥 말랑한 말을 골른 건가보다 했는데
그게 아니고(그게 아닌지 확실친 않다-_-) 사측에서 말하는 '희망퇴직자'에서 따온 건가 보다...
누가 퇴직은 희망했냐? 강요된 희망이란 것도 있냐?
쌍차 타임라인을 만들면서 희
-
나만 몰랐던 현대 불법파견 대법 확정 승리의 대법원 EE!!!!![0]
아아 ㅜㅜㅜㅜ 소녀의 기쁨을ㅇ ㅓ찌 눈물로 다 표현하리 ㅜㅜㅜㅜ 소녀가 아니니까 눈물로 다 표현됨 ㅜㅜㅜㅜ
다시 보는 현대차 비정규직 25일 공장 점거투쟁
[포토] 7년여 만의 승리...미공개 사진 공개
어느 것 하나 빠뜨릴 수 없이 감동적인 사진 중에서도 아래 한 개 퍼옴
ㅜㅜㅜ..
-
이석행의 길과 노동의 길[0]
"당신은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민주통합당이면 안 되고 당신의 당이면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좋은 일자리 창출, 비정규직 비율 감축, 최저임금 현실화, 원도급 사업자 책임 강화, 경영참가법 제정, 노동시간 단축,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입법, 정리해고 요건 강화, 국제노동기준 ..
-
쌍차 희망텐트촌 노동자 참가단을 다녀와서[2]
2월 1일부터 7일까지 연차휴가를 사용하여 쌍차 희망텐트촌 노동자참가단에 참가하였다.
작년 1차 노동자 참가단에 참여하였고, 2차 경향신문 광고 조직화, 3차 전일정을 참여하지 못하였지만 7일간 함께 전국의 투쟁사업장과 민주노조 사업장을 참여하였다.
전국순회투쟁을 진행하..
-
2월 8일, 218차 수원촛불 안내[0]
218번째 수원촛불은 희망뚜벅이와 함께합니다.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 함께 만들어요~~~
-
노동자와 노동문화_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그러나[0]
사업 제안서를 쓰기 위해 비슷한 주제로 썼던 옛 기획서들을 찾다가 발견한 글..
원래는 노동자와 노동문화에 대한 주제로 시리즈로 쓰려고 했던 글이어서 쓰다만 글이 되어버렸는데..
지금 보니 과유불급이랄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넘치다보니 먼저 귀기울이려는 노력과 타인에 대한 배려가 ..
-
[한겨레] 청소노동자는 유령 “교수님한테 인사했더니…”[0]
홍익대 청소노동자 서복덕씨, 비정규직 현실에 눈 뜬 1년
‘유령’ 취급받다 당당한 노동자로…“시민들 응원이 큰 힘”
..
-
노동자라는 말[3]
노동자라는 말을 쓰는 사람들을 특정할 수 있다. 나도 그 중에 한 명이다. 그 특정 범위에 들지 않은 사람과 대화할 때 나도 노동자란 말을 쓰지 않는다. 맥락에 따라 노동이라는 말은 쓸 수밖에 없지만, 노동자라는 말은 직업 이름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어느 집단이나 고유한 단어들이 ..
-
비겁하다.[0]
어느듯 훌쩍 마흔이다.
익숙하지 않은 나이가 무겁다.
회사에서 노조 결성의 움직임이 있었다.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회사는 노조 결성에 대한 회유와 압박으로 방해를 한다.
걍 생긴다고 달라질 것 하나 없는 것을 그나마 노조라도 만들어 최소한의 권리라도 찾아보겠다는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