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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구밴드 - 나 이제 잘 살래[0]
멍구밴드가 부른 '나 이제 잘 살래'입니다.
2011년 1월 21일 칼국수 음악회 공연 실황 비공식 녹음버전(부틀렉)입니다.
[멍구밴드 - 나 이제 잘 살래.mp3 (3.05 MB)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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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연재 24 - 겨울 그리고 사랑노래[0]
민중가요의 캐럴 '겨울 그리고 사랑노래'
[노래이야기 24] 연말의 감성 채워줘…"새로운 시작 앞두고 따스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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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연재 24 - 겨울 그리고 사랑노래[0]
민중가요의 캐럴 '겨울 그리고 사랑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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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이야기 24] 연말의 감성 채워줘…"새로운 시작 앞두고 따스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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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스탑크랙다운밴드의 월급날[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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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그런 사랑 않겠다[2]
뭐. 일단 피아노에 보컬만 얹었다. 프로그램은 garageband.
마이크는 무려 맥북프로 내장마이크ㅜㅜ 어쩔 수 없이 리버브 80년대풍으로 집어넣고...ㅡㅡ;
하루 이틀 지나고 한두번씩 만나고 그렇게
우리 서로 익숙해지고 그걸 또 사랑이라 믿고
이렇게 혼자 되고 니가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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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연재 23 - 공장[0]
매일 도망치고, 매일 돌아온다, <공장>
[노래이야기 23] IMF 경제위기 시절, 예술인들 거리로 나서다
지난 회에 9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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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연재 23 - 공장[0]
매일 도망치고, 매일 돌아온다, <공장>
[노래이야기 23] IMF 경제위기 시절, 예술인들 거리로 나서다
지난 회에 9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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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도망치고, 매일 돌아온다, <공장>
[노래이야기 23] IMF 경제위기 시절, 예술인들 거리로 나서다
지난 회에 9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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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선 버터플라이, 꿈꾸는 나비[0]
요즘들어 10년이 지난 내 대학 생활을 자주 반추해본다.
총여학생회실에 가면 늘 이 노래가 나왔다.
절망적이었다ㅠ
김광석의 노래들은 첫사랑의 설렘이느껴진다.
3호선 버터플라이의 노래들은 언니들 따라 집회 나가고 내 고민들을 토로하던,
운동 초창기의 내 모습이 느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