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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연재 24 - 겨울 그리고 사랑노래[0]
민중가요의 캐럴 '겨울 그리고 사랑노래'
[노래이야기 24] 연말의 감성 채워줘…"새로운 시작 앞두고 따스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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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스탑크랙다운밴드의 월급날[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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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그런 사랑 않겠다[2]
뭐. 일단 피아노에 보컬만 얹었다. 프로그램은 garageband.
마이크는 무려 맥북프로 내장마이크ㅜㅜ 어쩔 수 없이 리버브 80년대풍으로 집어넣고...ㅡㅡ;
하루 이틀 지나고 한두번씩 만나고 그렇게
우리 서로 익숙해지고 그걸 또 사랑이라 믿고
이렇게 혼자 되고 니가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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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연재 23 - 공장[0]
매일 도망치고, 매일 돌아온다, <공장>
[노래이야기 23] IMF 경제위기 시절, 예술인들 거리로 나서다
지난 회에 9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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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연재 23 - 공장[0]
매일 도망치고, 매일 돌아온다, <공장>
[노래이야기 23] IMF 경제위기 시절, 예술인들 거리로 나서다
지난 회에 9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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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연재 23 - 공장[0]
매일 도망치고, 매일 돌아온다, <공장>
[노래이야기 23] IMF 경제위기 시절, 예술인들 거리로 나서다
지난 회에 9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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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선 버터플라이, 꿈꾸는 나비[0]
요즘들어 10년이 지난 내 대학 생활을 자주 반추해본다.
총여학생회실에 가면 늘 이 노래가 나왔다.
절망적이었다ㅠ
김광석의 노래들은 첫사랑의 설렘이느껴진다.
3호선 버터플라이의 노래들은 언니들 따라 집회 나가고 내 고민들을 토로하던,
운동 초창기의 내 모습이 느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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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줘, 김광석[1]
대학 1학년 말,
선배들의 손을 붙잡고 들어갔던 신촌의 어느 주점에서,
발그레한 서로의 얼굴들을 보며 이 노래를 불렀지.
지금도 부르라 하면 목청껏 부를 수 있을 듯 한데...어디서든.
술 생각이 나는 밤,
파편화되었지만
그 때 그 시절은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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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연재 22 - 강[0]
서태지 노래도 민중가요라고?
[노래이야기 22] 90년대 논쟁과 노동자 율동단 등장 & <강>
90년대 중반 민중가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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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연재 22 - 강[0]
서태지 노래도 민중가요라고?
[노래이야기 22] 90년대 논쟁과 노동자 율동단 등장 & <강>
90년대 중반 민중가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