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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간 정치신문-사노위 : 15호>파업이 업무방해죄? 베트남 이주노동자들이 박살내다![0]
파업이 업무방해죄?
베트남 이주노동자들이 박살내다!
이주노동자들의 단체행동에 대한 최초의 구속 사건
파업은 2010년 7월 22일 아침에 있었다. 태흥건설산업에 고용되어 인천신항 건설현장에서 일하던 베트남 이주노동자들 200여명은 단체로 출근을 거부하였다. 터무니없는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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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간 정치신문-사노위 : 15호>파업이 업무방해죄? 베트남 이주노동자들이 박살내다![0]
파업이 업무방해죄?
베트남 이주노동자들이 박살내다!
이주노동자들의 단체행동에 대한 최초의 구속 사건
파업은 2010년 7월 22일 아침에 있었다. 태흥건설산업에 고용되어 인천신항 건설현장에서 일하던 베트남 이주노동자들 200여명은 단체로 출근을 거부하였다. 터무니없는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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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성장 일기] 7월 5일~7월 7일 건물주의 용역 고용 강제철거 협박, 생일, 그리고 혁명기도원 분들의 방문[4]
*이 글은 피해 노동자 분과 함께 여성가족부 앞에서 농성 중인 대리인 분이 작성하신 것입니다.
7월5일 화요일 농성34일차
1. 언니 교회 목사님이 신도분들과 오셔서 점심을 함께 먹었다. 지난 겨울 아산공장 앞에서 농성할 때는 아직 뜨거운 김이 나는 김치찌개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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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버~[2]
아! 감기에 이어 다리를 삐어 반 깁스를 했다.
꼼짝 못 하고 집에 있는 신세,
가지 말라는 신호로 받아는 들이겠는데
부산에 넘넘 가고 싶다~ ㅠㅠ
혼자서 1박 2일을
감당되지도 않는 크기의 썰렁한집에서나고 있다.
타임라인만 바라보며, 흐미~ 저기 있어야 하는디
부러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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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시간은 왜 시급에서 제하는걸까?[0]
대형 할인마트에서 알바를 시작한지도 어느 덧 3개월이 다 되어간다.
하루 종일 서서 상품을만들고 팔고 진열하는 일이다.
종일 서서 일하는 것도 힘들고 뜨거운 튀김기 앞에서 상품을 만드는 것도 힘들고 이것저것 관리자?들과에 관계 또한 쉽지 많은 않다. 주제에 세미나 좀 몇개 받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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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해 줄테니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살아라?[0]
세계난민의 날에 들어본 한국거주 버마난민의 삶(3)
인권위 주최 난민인권 순회 상담 때.
지난 2010년에 국가인권위원회에서 한국 내 난민, 이주노동자, 결혼이주여성 등의 인권문제 해결을 위한 인권순회 상담을 했다. 나는 인권위 담당자의 부탁으로 순회 상담 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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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버마 민주화운동가 또는 한국 반정부 운동가?[1]
“세계 난민의 날에 들어본 한국거주 버마난민의 삶②
우리 버마행동 회원들은 난민 인정이 거부되자 법무부 장관에게 이의신청을 했다. 지난번 기사에 얘기 했던 사소한 활동이라 해도 버마 군사정부는 버마인들에게 무거운 증형을 내리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오랫동안 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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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앞1인시위] 다섯째 날-한국여성민우회[2]
6월 28일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 1인 시위 다섯째 날,
오늘은 한국여성민우회의 바람, 낭미 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태풍이 지나가고 모처럼 햇살이 화창한 날이었는데요,
그런만큼 또 더워서 고생들을 많이 하셨어요.
열심히 투쟁하는 만큼 반드시 승리하는 날이 올 거라 믿으며!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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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앞1인시위] 넷째 날-사회진보연대[0]
6월 27일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 1인 시위 넷째 날,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페미니즘학교에 이어 사회진보연대에서도 1인시위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오전에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1인시위를 시작할 때도 직원이 나와서 사진을 찍고 가더니
사회진보연대 1인시위 때는 아예 동영상을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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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앉아서 천억벌고 우리는 피땀흘려 30원이냐?" 대구경영자총연합회 점거농성돌입!![0]
2011년 6월 27일 오후 3시 30분...대구지역 영세,비정규,여성노동자들이 대구경영자총연합회에 모였다.
경총이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내세운 "30원 인상"에 대해서 항의를 하기 위해서다.
30원 인상이면 한달 고작 7천여원...한끼 밥값 밖에 되지 않는 임금인상으로 도대체 어떻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