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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1일 토요일 유성 파업대오의 모습입니다.[0]
공권력과 용역깡패의 계속되는 위협 속에서도 꿋꿋하게 대오를 지켜낸 동지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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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른 메모[0]
1. 인사고과
오늘 단체일로 자주 가는 은행에서 출금을 하는데 한 노동자가 부탁을 했다. 1년 넘게 자주 들리던 은행이라 서로 안면이 있던 사람이었다. 노동자의 부탁은 카드신청 하나 해달라는 거였다. 곧 인사고과인데 자신이 받은 카드신청이 하나도 없다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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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것[6]
이 모든 상황에서 내가 궁금한 것은 활동가가 룸펜이냐, 룸펜이 아니라면 룸펜과 같이 비경제활동 인구로 묶이느냐, 혹은 비생산적 노동자냐
활동가도 여러 분류가 있을텐데, 활동가 노조의 경우 임금노동자들로 볼 수 있는가? (이런 논의들을 봤었는데 왜 기억이 안 나지? ㅜ) 임금노동자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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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델파이노조 '코오롱 매각 반대"[0]
한국델파이 노조 “코오롱 매각 반대”
"투기자본 우선대상자 선정시 23일부터 총파업" 선언
금속노조 소속 한국델파이지회는 이달 20일 코오롱 및 투기자본(사모펀드)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 23일부터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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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노보연 일터 - 연구동향 - 원고[0]
연구 동향
이번호에 소개할 연구는 2010년에 영국 정부와 런던대학(University College London)에서 발간한 보고서로 그 제목이 ‘공정한 사회, 건강한 삶(fair society, Healthy lives)’이란 제목의 보고서와 그 중의 세부 보고서로 ‘고용 및 노동조건과 건강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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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열악한 컨테이너 기숙사 형태[0]
이주노동자 열악한 컨테이너 기숙사 형태
1. 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 컨테이너 기숙사 동사
컨테이너 기숙사에서 추위로 사망한 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
2010년 10월에서 11월경 경기도 화성 모 업체에서 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가 고용허가제로 입국한지 채 3개월도 되지 않아 겨울철 컨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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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뚜] 뉴 코리안으로 태어나야 차별 없는 다문화 사회 가능[1]
지난주 금요일. 김포 어린이집 아이들 대상 다문화 교육을 하는 두 번째 날.
아이들은 어린이집에 들어오는 나를 보자마자 “소모뚜 선생님이다! 소모뚜 선생님이다!” 라고 씩씩한 목소리로 외쳤다.
지난주 금요일. 아이들에게 교육했던 첫째 날에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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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다문화 뉴코리안> ⑩미얀마 난민 소모뚜씨[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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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양태삼 | 입력 2011.05.08 07
"외국인 차별보다 사람 차별 없애야"
(서울=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 "한때는 간절히 한국인이 되고 싶기도 했어요.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김치 없인 밥을 못 먹으니 한국인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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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미누 그리고 스탑크랙다운 밴드 -2[0]
한국!! 희망이 땅인가, 죽음의 땅인가
2003년도 정부의 고용허가제 도입과 미등록노동자 강제 추방이 결정되었다.
강제추방 공포에 지쳐 전동차 앞으로 뛰어내려서 세상을 떠난한 이주노동자의 소식, 경고음과 함께 라디오에서 나온 불법체류 외국인을 신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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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난민인정 받은 버마민주화 활동가 뚜라 씨[0]
7년만에 난민인정 받은 버마민주화 활동가 뚜라 씨,
주기 싫은 걸 받게 되니 기쁨 보다 씁쓸한 마음뿐.
"난민인정은 한국정부가 나에게 주기 싫은 것을 받는 것이라서
받은 기분이 좋지는 않아요.난민신청자들을 존중해주고 인정판단도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