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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0]
김주익열사가 돌아가시고, 그해 11월, 전국노동자대회 전야제, 곳곳에서 김진숙씨의 추모사를 들으며 울먹 였던 그밤을 잊을 수 없고,
다음 날 벌겋게 불타던 서울 거리를 잊을 수 없고,
김진숙씨가 어느날 강연에서 김주익 열사가 돌아가시기 전날이던가.. 짬뽕을 먹고 싶다 해서 밑에서 짬뽕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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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 고속 파업 지지한다[5]
2011/07/22 업데이트: 결국 사측이 또!! 교섭에 불참했다. (뉴시스: "시동꺼진 버스에 희망을"…삼화고속 노조의 '한숨')그동안은 인천시 핑계를 대더니, 이번엔 교섭창구 단일화가 이유란다. 오늘 아침 확인한 바 부분파업이 이미 시작되었다(야간에 버스 안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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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지만 같아요.[0]
나는 2004년도부터 현재까지 초등·중학생들 대상으로 다문화 강사활동을 해 왔다.
버마라는 나라가 어디에 있는지, 버마 내에 다양한 문화와 언어를 가진 여러 민족들이 살고 있다는 것, 버마와 한국 두 나라간의 다른 점들 등등을 ppt와 영상으로 설명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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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간 정치신문-사노위 : 13호> [사회주의는 바로 이것!] 노동자건강권은 어떻게 실현될 수 있나?[0]
[사회주의는 바로 이것!]
노동자건강권은 어떻게 실현될 수 있나?
노동자 不건강은 ‘간 때문’이 아니다.
유성투쟁을 통해 사회적으로 “야간노동과 주간노동”의 문제가 환기되고 있다. 언뜻 보기에 “밤에는 자자”라는 당연한 요구가 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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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간 정치신문-사노위 : 13호> 4대강 살리기가 아니라 죽음의 현장이 되어버린 死대강[0]
4대강 살리기가 아니라 죽음의 현장이 되어버린 死대강
4대강사업이 전체 71.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4대강 사업을 임기 내에 마무리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노동자들에게 밤샘작업을 강요하고 있다. 불법계약과 무모한 공기단축으로 노동자들은 고강도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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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버스[1]
부산 한진중공업에 다녀왔다.
사다리를 타고, 공장 담벼락을 넘어, 정문으로 달려가, 용역깡패들을 밀어내고,
1박 2일, 공장은 해방구였다. 김진숙씨 표현대로, 혁명전야.
사회운동의 이정표가 되리라 싶다.
지역과 직종을 넘어서는 연대. 상급단체의 지침에 따라서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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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오공조 프랑스대사관 문화제 최대인파![0]
단결투쟁승리!!!
클릭하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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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자살과 신호수 열사 사건[0]
2011년, 문경 폐채석장 십자가 시신 발견 사건
올해 5월 3일, 경북 문경 한 폐채석장에서 발견된 십자가 시신은 사람들로 하여금 이 죽음의 방법과 관련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자살이냐, 누군가의 도움을 받은 자살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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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_어느 날, 홀연히 봉하마을에 다녀오고 싶다[0]
어느 날, 홀연히 봉하마을에 다녀오고 싶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2주기 기고]인간과 정치를 분리하는 담론의 외설성
2011년 05월 23일 (월) 11:57:41 안영춘 / 르몽드디플로마티크 편집장 mediaus@mediaus.co.kr
노무현 전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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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미누 그리고 스탑크랙다운 밴드 -3[0]
농성장에서 결성 된 Stop Crack Down Band
농성시작 이틀 째 우리의 농성장으로 미누와 강라이를 포함해 네팔이주노동자들이 들어왔다. 네팔공동체가 결합해서 우리의 농성장이 더욱 강해졌다. 사람이 많아져서 더 재밌는 것 같아. 우리는 오전과 저녁마다 한 번씩 농성장 밖..